2019 IDLSeminary
자유게시판
제목 날짜
  • Ted Runyon에게 바치는 <기독교-사조> 강의 file

    ote-PDF.zip 강의 노트 TD98.사조.MP3.zip

  • GST 2013 여름 특강 강좌 동영상

    2013 GST 여름 특강 강좌 동영상 1. 치유의 힘: 세브란스 현장 경험을 중심으로 - 한인철 박사 2. 인간의 불행과 하느님의 전능하심 - 홍정수 박사 3. 믿음과 삶, 그 거리의 심리학 - 한인철 박사 4. 엉망인 세상에서 하느님 신앙의 정당성, 의미 - 홍정수 박사 -> http://idlseminary.com/moodle/course/view.php?id=51

  • 이덕주 교수 만나기_그의 사상의 핵심">이덕주 교수 만나기_그의 사상의 핵심 file

    오랫 동안 Han-Arum & Galilee School of Theology 프로그램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의 <신약-신학>을 가르쳐 온 이 덕주의 교수, 그의 사상의 핵심을 "영상"으로 만납니다. 갈릴리신학교는 이덕주 교수가 그리고 있는 초기 기독교 이해를 바탕으로 전개되는 <말되는 sensible 신학>으로 오늘도 급속하게 파산당하고 있는 "기독교호"를 구출하기 위한 간절한 몸부림으로 시작된 예수 운동입니다. 지금부터 2년 반 전(11년 2월), "대머리 산(Baldy Mt)" 속에서의 모습 오늘 듣게 되는 강의 요지 [2009년, 봄 GST, 신약신학 강좌, 2강], 다음은 그 핵심 *<나는 루돌프 불트만 학파의 3대다!" 1대가 Helmut Koester(하바드), 2대가 Gregory J. Reley(하바드 출신, 클레어몬트 교수), 이덕주는 그의 제자.

  • Come to Jesus [주님께 오셔요]">Come to Jesus [주님께 오셔요] file

    전도하다 보면, "가면 뭘 줘요? 한다. 대답이 궁할 때가 많다. 기독교가 마치, 예수라는 이름의 신께 무한-허망한 기대로 다가서는 욕망의 전차들의 기지처럼 느껴질 때, 복음서의 예수가 사람들에게 준 걸 간단히 압축-노래로 만들 순 없을까 고민하면서 ... 탄생한 작은 토막. 천현순 선생이 곡을 붙였습니다. 다듬고 ,다듬어 너무 힘들지도 너무 매끄럽지도 않게 ... 수고 많았어요. 예수 믿은 사람이면 누구든 불러도 좋을 제목으로 제목 수정 그러나 여기서 주님이 Jesus라는 걸 잊을 이들이 있을 것같아 영어 제목을 붙였습니다. Come to Jesus! 혹 악보,프린트하고 싶은 분은 PDF를 다운.

  • GST5경, 듣기성경 MP3 file

    교회-홈피에 올리려 했는데, 그 방이, <만우절 행사> 참여하느라? 안 작동 ... 하여 임시로 여기에 둡니다. -GST-5B.zip

  • 살아낼 수 있는 부활 신앙">살아낼 수 있는 부활 신앙 file

    시체 이야기? 사후생명 이야기, 기적 이야기? 그러니 <밖에 있는 이들>이 혹은 우리 자녀들이 우리를 이성을 지닌 사람 취급을 할 수가 없지 않은가? "하느님께서 살리셨다" LA 한아름교회 from Han Arum on Vimeo. 20년도 넘은, 나의 연구 결과이다. 질문=공식. 성경이 쓸데 없는 호기심, 세도가들의 탐심에 대하여 말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기독교 경전은 하찮은 거, 그게 아니라면, 본래의 부활 이야기(본래는 자라투스트라의 어법)는 무엇일까? 지금 여기서 살아낼 수 있는 건 뭔가? <개벽이 부활이다> 아주 먼 옛날 논문 참조

  • 온라인 신학교육, 희망 있더라 file

    ducation-church.pdf 놀라운 보고가 있네요. 미국에서, 목회자가 잡지 하나만 구독할 경우, Christian Century를 서슴치 않고 권합니다. 그 잡지 3.20일자에 <온라인 신학교육, 탁월한 배움의 기회>라는 편지, 그리고 장로교단 지도자들, <신학교육의 심각성. 인식부족>이라는 편지도 들어 있습니다. 지금은 안개 속에 희미하게 보이지만, 쫌 있어, 안개 걷히면, 갈릴리의 소명이 온천하게 드러나게 될 겁니다. 아멘.

  • 아무나 오셔요">아무나 오셔요

    2013년, 봄, 부활절을 맞아, 갈릴리신학대학원 Interactive Distance Learning [원격학습] 과정의 모든 과목들을 처음 2~3과목을, 강의-요목과 함께, 개방합니다. 자유롭게 청강하시고, 계속 공부-학점 이수를 희망하는 이들은 다음 요령을 따르면 됩니다. 1. 정식으로 등록한 학생들은, 2. 해당 교무처 혹은 jesusacademy@gmail.com으로, <온라인 과목 수강-신청> 양식을 제출, 승인을 받으면, <온라인 상의 강좌>보다는 훨씬 고화질의 동영상 강좌 파일을 교부받게 됩니다. 3. 교부받은 동영상 강좌는, 4개월 시한, 듣고-공부-과제물을 jesusacademy@gmail.com로 제출, 학점을 취득하게 됩니다.

  • 새날, 새방식으로 신학하기, 가능성 모색">새날, 새방식으로 신학하기, 가능성 모색

    crowdsourcing 다중합작(多衆合作)? - 2004년경부터 누군가가 사용하기 시작한 새 단어. “크라우드소싱”이란 ‘대중’(crowd)과 ‘외부자원활용’(outsourcing)의 합성어로, 기업이 제품이나 서비스 개발과정에서 외부 전문가나 일반 대중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참여자 기여로 혁신을 달성하면 수익을 참여자와 공유하는 방법을 말한다[네이버]. 그러나 저는 다중합작으로 이해하고, 사용하렵니다. 이게 가능하다면, 지금까지의 [신학하기] 방식을, 완전 뒤집을 수는 없겠지만, 대폭 수정할 수 있을 것같네요. 그러나 <교실 신학하기>의 종말은 가능하지요. GST의 꿈인데 ... 교수-학생의 구분이 극소화되지요. 1. 출발점도 ... 수강자(목회자)들이 공통으로 정하고, 2. 해답도 수강자들과 교수(과거-전통 연구 전문가 자격으로)가 공동으로 제시, 3. 함께 실험, 실습 후, 재정리하여, 잠정적 합의를 가지고, 그 과목을 필한다. 4. 그러나 실험, 실습은 계속되며...

  • 돈 큐핏 읽기를 마치고

    20세기 신약학의 거장, 쉬바이처와 불트만, 그들의 약점을 알고, 극복하는 자라야 기독교 대안을 모색할 수 있다. 하는 그의 판단, 대환영입니다. 즉 예수에 대한 바른 이해 없이는 기독교의 미래는 없다는 거지요. 20세기 후반에 종교가, 특히 현재 이슬람이 "극성으로 귀환"한 지구촌 풍경, 그것은 도처에서 불고 있는 "지구촌화" GLOBALIZATION에 대한 "지역 & 노인들"의 반동일 뿐, 진정한 <종교의 귀향>으로는 보지 않고 있는데, 역시 주목할 점입니다. 저 밖/위의 신은 없다. 내세도 없다. 우리는 죽는다. 마침표. 이 인생무상을 성숙한 인간의 출발점으로 설정하고, "태양처럼" 자신을 산화시키는 삶이야말로 우리가 취할 수 있는 진정한 구원의 길이라고 보고 있지요. 한국에서, 돈 큐핏을 깊이 연구하고, 그의 한계를 능가하여, 우리 시대에 필요한 진정한 기독교 대안을 마련할 목회자-학자를 간절히 간절히 기다려 봅니다.

  • GST 그 차별성">GST 그 차별성

    동기생 중, 예일대학 신학석사 출신이 전해 주는 "전설"이 있었다. "예수 믿고, 천당!" 하면. C 학점: "아멘!" B학점: "어떻게 하면 되지요? A학점: "왜" 예수 믿어야 하지요? 천당 "왜" 가야 하지요" 즉 교실에선, "질문할 줄 아는 학생"이 우등생, 따라서 "왜"를 물을 줄 모르는 자는 예일에서 받지 않는다고 ,,, GST도 그런 A학점 학생들을 받는다. 그리고 더 나아가 "지성인의 상식"을 가르친다. 익히게 한다. 곧 In.On.For. 교육이다. In: In what sense? 그게 뭔 말이요? 그 단의의 뜻이 뭔가요? 분명해 해 주셔요? On: On what ground? 근거가 뭔가요? 그 증거가 일관성 있나요? 성경 밖에는 없나요? For: For What? For Whom" 그렇게 되면 누가 어떤 득을 보나요? 나는 무슨 이득 있나요? 스스로 생각하는 성인(어른)이 된다.

태그 목록
자유게시판
2019 IDLSeminary
2019 IDLSeminary

XE Login